주변에서 보거나 들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생소한 병명들 바로 희귀질환이다. 희귀질환에 대한 정의는 국가마다 다른데 우리나라는 유병인구가 2만 명 이하이거나 진단이 어려워 유병인구를 알 수 없는 경우 희귀질환으로 정의하고 있다. 희귀질환자들은 육체적 고통 외에도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환자가 드문 만큼 병에 대한 정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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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 2023년
20세기 의·과학은 수많은 질병 치료법을 내어놓았고, 인간의 평균 수명을 43세에서 77세로 두 배 가까이 늘려놓았다. 그리고 21세기, 인간의 한계 수명은 120세, 혹은 150세까지 예상한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한국, 21세기 한국인의 키워드는 무엇인가? ‘얼마나 오래 살 것인가?’보다는 ‘얼마나 건강하게 오래 살 것인가?’이다. ‘100세 청춘’ 바로 100세에도 유지되는 건강과 젊음이다. KBS 1TV 은 먹고, 자고, 활동하는 우리 삶에 대한 총체적인 접근을 통해 ‘건강지수’와 ‘행복지수’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건강한 삶의 방식‘을 제시한다.
2023년 전체 회차
43편전래동화 혹부리 영감에서 혹의 정체는 무엇일까. 오늘날 전문의들은 혹부리 영감의 혹에 가장 가까운 질환은 양성 침샘 종양이었을 것이라 말한다. 침샘은 입안으로 소화액(침)을 분비하는 샘으로 타액선이라고도 한다. 우리 몸에는 어디나 종양이 생길 수 있듯이, 침샘에도 종양이 생길 수 있다. 침샘암은 인구 10만 명당 2명 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몸에 있는 206개의 뼈는 몸의 형태를 유지, 주요 장기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골량이 줄고 뼛속에 구멍이 생기는 골다공증에 걸릴 경우, 작은 충격에도 뼈가 부러지는 위험에 노출된다. 골다공증이 위험한 것은 전조증상이나 통증이 없어 발병을 인지하지 못하다가, 골절을 입고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간이 혈액의 순환 원리를 알아내게 된 배경엔 심장 판막의 발견이 있었다. 판막이 존재함으로써 혈액이 한 방향으로 흐른다는 사실을 알아냈고, 이는 지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혈액순환 이론의 초석이 되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대동맥 판막 협착증 환자 수는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그만큼 심장 판막 질환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강추위 속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국물은 보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자극한다. 국물의 나라라 불릴 만큼 우리 민족은 국물이 빠지면 허전함을 느낀다. 하지만 국이 없으면 밥을 못 먹을 정도로 국물 의존도가 높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인의 식탁에서 매끼 빠지지 않는 국물 음식에는 상당량의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잘 씹을 수 있는 치아는 백세 수명 시대의 기초이다. 하지만 치통(齒痛)은 심하지 않으면 참고 넘기는 경우도 많다. 결국 더 이상 미룰 수 없을 때가 되어서야 치과 진료를 받는다. 하지만 레진이나 크라운 같은 보철 치료를 하거나 임플란트를 심고 나면 다시 그대로 치과 방문이 끝나기도 한다. 미룰수록 구강 건강을 해치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볼일 잘 보셨습니까? -전립선 비대증 & 요실금-] 아침에 일어나 소변을 보기 위해 화장실을 가는 행위는 우리가 숨을 쉬고, 재채기를 하는 것처럼 생리적으로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로 여겨진다. 하지만 당연한 행위가 몹시 고통스럽고 두렵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이가 들면 으레 그렇겠거니, 큰 병은 아니니까, 혹은 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리나라에서 대상포진에 걸려 병원을 찾은 환자 수가 약 72만 명에 달한다. 환자 가운데 50대 이상 중년이나 고령층이 63.9%를 차지해 나이가 많을수록 대상포진을 더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대상포진은 어릴 때 수두를 앓은 뒤 몸 안에 남아있던 바이러스가 활성화되면서 수포와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병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계 42개 국가의, 20대부터 40대까지 젊은 층의 대장암 발생률을 조사한 결과, 한국이 세계에서 1위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장암은 대장 내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결장에 생기는 경우에는 결장암, 직장에 생기는 경우에는 직장암이라고 하며, 통칭하여 대장암이라고 한다. 20%는 유전적 요인으로, 80%는 생활 환경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혈관은 우리 몸 곳곳에 혈액을 운반하는 통로이다. 이러한 혈액이 이동하는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 몸 여러 기관들이 기능하는 데 비상이 걸리게 된다. 그런데 만약 작은 혈관이 망가진다면 어떤 문제가 나타나게 될까. 작은 혈관이니 무시하고 방치해도 괜찮은 걸까. 뇌, 눈, 신장(콩팥) 3개의 장기를 중심으로 소혈관 질환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청춘은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시절이지만 유독 청춘의 시기에 찾아와 청춘들의 건강과 미래를 위협하는 병이 있다. 내 몸을 지키는 면역이 되레 내 몸을 공격하는 자가면역 류마티스 질환이 청춘의 시기에 발병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1편에서는 전신을 공격하는 천의 얼굴을 가진 병, 루푸스와 치열하게 싸우는 청춘들의 이야기 담았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청춘은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시절이지만 유독 청춘의 시기에 찾아와 청춘들의 건강과 미래를 위협하는 병이 있다. 내 몸을 지키는 면역이 되레 내 몸을 공격하는 자가면역 류마티스 질환이 청춘의 시기에 발병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2편에서는 강직 척추염 편에서는 주로 40대 이하의 젊은 남성들의 큰 관절을 공격하는 류마티스 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국인 사망 원인 2위 심뇌혈관 질환은 일단 발병하면 사망하거나 목숨을 위협하거나 발병 후 심각한 후유증을 겪을 수 있다. 심뇌혈관 질환의 가장 큰 위험 요인은 이상지질혈증이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액 속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가 증가되거나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된 상태를 가리킨다. 우리나라의 이상지질혈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간은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이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만들어 저장하고 해로운 물질을 해독하는 등 수행 기능은 500가지가 넘는다. 열심히 일하는 바쁜 장기지만, 70% 이상 손상되기 전까지 증상이 없어 야속한 장기이다. 간이 굳어지는 간경화도 합병증이 나타나고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건강한 간은 매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평균 기대수명 83.6세로 백세시대, 기대수명은 매년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여기 기대수명만큼이나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는 질병이 있다. 바로, 비만이다. 그중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노년 비만 인구의 비중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평균 수명이 길어진 만큼, 이젠 단순히 오래 사는 게 목표가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술은 세계보건기구 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특히 술에 관대한 우리나라의 음주 문화는 과음과 과식을 유발하며 우리 몸을 점점 무너트린다. 건강을 위한 선택! 술을 끊으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술을 즐겨 마시는 애주가들과 3주간의 술 끊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술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금주 후 변화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허리 통증, 척추관 협착증은 척추관 내부가 좁아져서 신경을 누르는 것이 통증의 원인이다. 그런데 척추관은 어느 순간 갑자기 좁아진 것이 아닌 서서히 진행된 퇴행성 변화가 척추관 협착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퇴행성 변화를 이전 상태로 되돌릴 방법은 없다. 하지만 척추관 협착증의 고통스러운 증상을 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21년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10대 사망 원인 중 7개가 생활 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생활 습관병인 것으로 밝혀졌다. 생활 습관병이란 무엇이고, 잘못된 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생활 습관병이란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비롯되는 질병들을 말하는 것으로 고혈압, 당뇨, 비만, 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혈액 세포는 매일 순환하며 영양분을 전달하고 외부 침입으로부터 몸을 안전하게 지켜준다. 덕분에 우리는 안심하고 살아간다. 국가 암정보 센터 통계에서 혈액암은 50대부터 시작해 65~74세에 많이 나타난다. 고령화가 진행되며 지난 5년간 혈액암 환자는 19.7% 증가했고, 혈액암의 한 종류인 골수종은 16년 동안 4배 늘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공지능의 시대는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다. 인류 건강을 다루는 의료에선 인공지능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을까. 의료 AI는 국내 암 사망률 1위 폐암, 사망원인 2위 심장 질환의 위험신호를 조기에 찾아내고 인공지능 기반 수술용 내비게이션은 더 정확하고 안전한 수술을 가능케 한다. 현대의학계에서 의료 AI가 의사와 함께 펼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혹이란 의학용어로 종양이라고 하며 몸에 있는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서 덩어리가 된 상태를 뜻하고 발생 부위에 따라 다르게 불린다. 몸 어디서든지 생길 수 있고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지만 몸속에 혹, 종양이 있다는 말을 듣게 되면 꺼림칙하고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워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혹시 암은 아닐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무릎은 일상 속 이동 수단이 되어주고, 건강 및 여가를 위한 운동에도 사용된다. 그러나 우리가 일상 속 인지하지 못한 생활 자세와 동작으로 인해 우리의 무릎은 망가질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은 환자는 약 400만 명에 이른다. 한번 손상된 무릎은 회복이 어렵고, 손상된 무릎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몸에 벌레가 기어가는 것 같이 가려워 긁으면 가려움이 몇십 배로 커지고, 긁다 보면 피부에 상처와 피가 난다. 그 아픔과 고통은 꼭 고문 받는 느낌과 같다고 한다. 그래서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아토피 피부염을 혼자 겪는 전쟁이라고 비유한다. 이 극심한 피부염과의 전쟁에서 벗어날 방법은 무엇일까. 아토피 피부염의 올바른 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전국에서 맨발 걷기 열풍이 불고 있다. 그래서 산과 숲, 바닷가, 도심 공원에서까지 맨발로 걷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익히 잘 알려져 있다. 운동을 넘어 일상으로 스며든 맨발 걷기의 매력을 알아본다. 발에 닿는 시원한 감촉, 흙의 기분 좋은 질감, 자연과 하나 되는 즐거움, 맨발로 걸으면 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폐암의 5년 이상 생존율은 36%에 불과하다. 전체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평균 71%인 데 비하면 낮은 수치다. 게다가 10명 중 4명이 말기인 4기에 발견될 만큼 치명적인 암이다. 폐암이 흡연자의 병이라는 공식도 깨졌다. 폐암 환자의 흡연자 비율은 전반적으로 감소했지만, 비흡연자 비율은 증가하는 추세다. 담배를 피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디저트부터 집밥까지 맛있는 음식에 설탕은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더구나 우리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음식들이 더 달아지고 있다. 하지만 달콤함은 건강을 송두리째 흔든다. 쉽게 단맛을 내는 설탕은 우리 몸에 빠르게 흡수되는 단순당이다. 과도하게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유발돼 비만, 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진다. 달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난소암은 증상이 없고 효율적인 검진 법도 없다. 그래서 조기 발견이 어려운 탓에 여성 암 중 생존율이 가장 낮다. 또한 첫 치료에 성공하고도 잦은 재발 때문에 환자의 의지를 꺾고 절망에 빠뜨리는 무서운 암이다. 그러나 나날이 발전해가는 의료기술과 다양한 치료법이 시도되면서 난소암도 당뇨나 고혈압처럼 통제하고 조절하며 관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OECD 국가 중 우울증 발생률 1위는 대한민국이다. 한국인의 정신건강이 위기를 맞이했다는 증거다. 올해 들어 발생한 끔찍한 사건 사고가 반증한다. 한국인은 우울증 진단을 받아도 우울증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래서 한국인의 우울증을 멜랑콜리아형 우울증이라고 부른다. 자신의 감정을 느끼지 못하며, 매우 예민한 특성을 나타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잘 먹고 잘 배설하는 것만큼, 잘 자는 게 중요하다는 얘기다. 하지만, 숙면을 하지 못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이들이 많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수면장애로 진료받은 인원은 해마다 증가했다. 현대인을 괴롭히는 다양한 수면 장애들은 무엇이고 수면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통계청이 발표한 사망 원인 통계에 따르면 2021년 코로나가 한창이었던 시기에도 가장 많은 사망 원인은 암이었다.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인 질병 암을 진단, 치료하기 위해 현대의학계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고 있다. 암 진단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의 활용은 의사들의 정확한 판단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땀은 인간의 생명 유지에 필수적이다. 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땀이 많이 나는 다한증 환자에게 엄청난 고민거리가 되기도 한다. 다한증 환자의 비율은 전체 인구의 5%이다. 다한증을 병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병원을 방문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임상에서의 관심은 적지만 다한증 환자는 일반인보다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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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크론병은 장내 염증의 악화와 완화를 반복하며 설사와 복통을 유발해 오랜 시간 관리해야 하는 만성염증성 장 질환 중 하나이다. 원인을 특정할 수 없어 예방이 쉽지 않은 상황인데 환경 변화와 가공식품의 섭취가 늘며 크론병 환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또한, 환자들은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복통, 설사, 체중 감소와 같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중년을 넘어가면 어깨, 허리, 무릎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많아진다. 전문가들은 통증의 근본 원인이 체간 근육이 약하기 때문일 수 있다고 말한다. 체간 근육은 몸 통속에 위치해 몸 전체 중심을 잡아주는 근육이다. 체간 근육이 틀어져 균형에 문제가 생기면 낙상의 위험에 노출될 수도 있다. 걷기만 하는 운동에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담석증은 지방 소화를 돕는 담낭(쓸개)에 담즙이 굳어서 돌처럼 덩어리가 생기는 질환이다. 주로 쓸개주머니라 불리는 담낭 안이나 담즙이 흐르는 담도에서 발생한다. 담석증은 이렇다 할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방치했다간 급성 담낭염이나 담도암으로 발전할 위험성이 높다. 담석이 생기는 주요 원인을 소개하고, 최적의 치료와 관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린다.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어 치명적인 손상에 이르고 나서야 알게 마련인 고혈압의 달갑지 않은 별명이다. 고혈압을 진단되면 혈압약이 처방된다. 이 시점에서 환자는 두 부류로 나뉜다. 기꺼이 혈압약을 먹는 사람과 어떤 명분으로든 먹지 않으려는 사람으로 나뉜다. 그래서 고혈압을 방치하면 일어나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연히 잰 혈압이 150mmHg가 나온다면 어떨까. 혈압은 잴 때마다 다르게 나오니까 어쩌다가 높게 나온 것일까. 과연 운동과 식습관 조절만으로 혹은 생활습관 개선으로 혈압을 얼마만큼 낮출 수 있을까. 과연 혈압약을 먹지 않고도 혈압을 충분히 낮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일까. 혈압약 없이 4주간 생활습관 개선을 시도한 3인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른 비만은 눈에 잘 드러나는 비만보다 더 무서울 수 있다. 스스로 비만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해 건강 관리에 소홀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떻게 마른 비만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마른 비만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과 마른 비만을 유발하는 생활 습관, 탈출법에 대해 알아본다. 출연 : 이각경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앉고 서고 걷고 달리는 등 우리가 움직이는 순간마다 쉼 없이 일하는 관절이 있다. 엉덩이 관절이라고도 불리는 고관절은 상체와 하체를 이어주고 골반을 통해 전달되는 체중을 지탱해 다리 운동을 가능하게 한다. 척추가 우리 몸의 기둥이라면 고관절은 우리 몸의 주춧돌이다. 하지만 문제가 생기기 전까지는 소중함을 모른다. 만약 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기대수명인 83세까지 생존할 경우 남성은 5명 중 2명, 여성은 3명 중 1명꼴로 암을 경험하게 된다고 한다. 수많은 연구와 치료제 개발로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70%를 넘어서긴 했지만 연간 사망자 약 37만 명 중에서 암으로 인한 사망은 여전히 사망원인 1위를 기록한다. 암과 맞서 싸우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임플란트 환자는 38.9% 증가할 정도로 국내 임플란트 시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임플란트 시술을 마치고 치료에서 해방됐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찾아오는 질병이 하나 있다. 바로 임플란트 주위염이다. 자칫 고가의 임플란트를 잃게 만들고, 극심한 고통으로까지 이어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전 세계 인구의 67%인 53억 명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가 어울려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헬스케어가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30세 이상의 당뇨 치료자의 75.5%가 조절에 실패하는 당뇨에 적용되고, 세계보건 기구가 지정한 장기 치료가 필요한 질환인 비만에도 디지털로 개개인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암에 걸렸다고 하면 덜컥 겁부터 나지만 갑상선암은 진행이 느리고 예후가 좋아 ‘착한 암’, ‘거북이 암’이라는 별명이 있다. 1cm보다 작은 갑상선 유두암은 발견 즉시 수술하지 않고 지켜보는 환자들도 늘고 있다. 그런데도 갑상선암으로 사망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고 수술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갑상선암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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