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시즌 1 · 15화

파트너 15화

영우의 아이를 갖게된 정원

2009-08-12 70분 드라마

진성그룹이 김촌 땅에 묻어버린 추악한 죄악의 흔적! 진실에 한 발 한 발 다가가는 은호와 태조! 그럴수록 진성과 해윤의 반격은 거세어진다. 태조는 은호가 다칠까봐 걱정되고 은호는 태조의 가족사를 알기에 안타까울 뿐이다. 이김 사무실 대표 용수조차도 소송을 말리는 가운데, 김촌 주민들의 병세는 더욱 깊어지고, 해윤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합의조정에서 진성건설 한준수 팀장은 기존 금액의 열 배에 달하는 보상금을 제시하는데! 한편, 해윤으로 옮겨간 윤준은 구속된 이준익 회장의 몸종처럼 지낸다. 온갖 잔심부름에 자존심을 다친 윤준! 그렇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시키는 일을 거부할 수도 없다.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태조 때문에 빈정이 상한 이준익 회장은 이진표에게 전화를 걸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윤준은 이회장의 지시에 따라 경북 김천에 비빔밥을 사러 내려갔다가 지갑을 잃어버린다. 윤준을 걱정하던 순이가 전화를 걸어오고... 임신 6주째에 접어든 정원은 갈등한다. 이 사실을 영우에게 밝힐 수도 없고, 그렇다고 혼자서 뭘 어떻게 하겠다고 결심하기도 어렵다. 괜히 백화점 신생아 매장에서 갓난아기 물건들을 만지며 상념에 빠질 뿐. 그러다가 쇼핑을 나온 미연과 딱 마주친다. 레스토랑에 마주앉은 두 여자. 미연은 정원의 임신을 꿰뚫어보는데! 이준익 회장은 준수를 통해 진표에게 말을 전한다. 정말 상황이 나빠진다면, 해윤은 진성과 핏줄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이냐고 묻는다. 진표는 피비린내 나는 역사를 가진 건 진성 뿐만이 아니라고 답한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는 태조! ...

파트너 시즌 1 15화 관람 포인트

파트너 시즌 1 15화 ‘영우의 아이를 갖게된 정원’은(는) 해당 시즌의 흐름 속에서 확인하는 개별 회차입니다. 이 시즌은 현재 16개 회차 정보가 연결되어 있어 앞뒤 회차와 함께 순서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단 줄거리에서는 이번 회차의 기본 상황을 먼저 확인하고, 감상할 때는 이전 회차에서 이어진 인물 관계와 사건의 변화가 어떤 방식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내용은 줄거리를 다시 반복하기보다 공개된 회차 정보로 감상 전에 확인할 지점을 정리한 안내입니다.

분량과 공개 시점도 관람 계획을 세우는 기준이 됩니다. 이 회차의 공개 러닝타임은 약 70분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중간에 끊기보다 한 번에 감상할지 여유 시간을 두고 볼지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공개일은 2009-08-12로 등록되어 있어 시즌 내 다른 회차와의 방영 간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시즌형 콘텐츠는 앞선 회차의 대사나 선택이 뒤에서 다시 의미를 갖는 경우가 있으므로, 중요한 장면의 맥락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전 회차 요약이나 회차 목록을 먼저 확인하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출연·제작 정보는 이번 회차가 시리즈 전체에서 어떤 성격을 갖는지 가늠하는 보조 자료입니다. 별도로 등록된 게스트 출연 정보가 많지 않다면 기존 주요 인물의 관계와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초점을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연출과 각본 담당자가 앞뒤 회차와 달라지는 경우 장면의 호흡, 대사 비중, 시점 전환 같은 표현 방식도 함께 비교하면 회차별 개성을 찾기 쉽습니다.

파트너은(는) 드라마 장르로 분류됩니다. 장르 정보는 결말을 미리 알려주는 설명이 아니라 장면을 어떤 관점으로 볼지 정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감상 중에는 사건의 결과만 따라가기보다 인물의 목표가 회차 시작과 끝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배경과 음악이 긴장감이나 감정선을 어떻게 보완하는지, 다음 회차로 이어질 질문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이런 항목은 스포일러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회차의 구성과 연출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게 해 줍니다.

평점은 다른 이용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는 참고값일 뿐 회차의 완성도를 단독으로 결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현재 충분한 평점 또는 참여 인원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숫자보다 줄거리, 출연 정보와 앞뒤 회차의 연결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시리즈 전체 평점과 개별 회차 평점은 의미가 다르므로 서로 분리해서 보고, 감상 후에는 자신의 인상과 공개 수치가 왜 달랐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작품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번 회차를 본 뒤에는 하단의 이전·다음 회차 버튼과 시즌 1 회차 바로가기를 이용해 순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회차 제목과 공개일을 함께 비교하면 특별편, 합본, 공개 순서가 다른 항목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즌을 처음 시작했다면 1화부터 이어서 보는 것이 인물과 배경 설명을 놓치지 않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며, 이미 주요 내용을 알고 있다면 관심 있는 인물이나 제작진이 참여한 회차를 중심으로 다시 탐색할 수 있습니다. 작품 상세 페이지에서는 시리즈 전체 줄거리, 장르, 시즌 수와 관련 작품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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