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년 아메리칸 항공 1420편 착륙 사고. 폭풍 속에서 착륙을 강행하다 스피드 브레이크를 펼치지 않아 비행기를 제동하지 못해 공항 근처 시설물을 들이받은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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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항공 사고를 검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조종석 음성 기록 장치(CVR)와 비행 데이터 레코더(FDR), 목격자/사고기 탑승객/수사관의 인터뷰와 실제 교신 기록을 바탕으로 재현된 CG영상, 그리고 그 외의 다양한 영상 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1999년 아메리칸 항공 1420편 착륙 사고. 폭풍 속에서 착륙을 강행하다 스피드 브레이크를 펼치지 않아 비행기를 제동하지 못해 공항 근처 시설물을 들이받은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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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유나이티드 항공 811편 사고. 설계 결함으로 인해 비행 도중 화물칸 문이 열리면서 동체가 찢겨 나가 승객 9명이 바깥으로 빨려나가 사망한 사고이자 항공 사고 수사대의 역사적인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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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페루 항공 603편 추락 사고. 정비할 때 피토관에 덕트 테이프를 붙였던 것을 방치해서 각종 계기가 오동작을 하여 조종사들의 혼란 속에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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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에어 트란셋 236편 비상착륙 사건 참조. 깨진 연료 파이프에서 기름이 몽땅 새어 나갔지만 바다 한가운데의 아조레스 제도 라제스 공군 기지에 안전하게 착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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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알래스카 항공 261편 추락사고. 수평꼬리날개가 움직이지 않아 조종사들이 이를 고치려고 하다가 수평꼬리날개가 제멋대로 움직여 31,000피트에서 급강하를 했다. 다행히도 이 급강하에선 기체를 회복하는 데에 성공한다. 하지만 10분 뒤 수평꼬리날개의 스크류잭 지지대 자체가 박살나서[3] 18,000피트 상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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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스위스에어 111편 추락 사고. 사고 원인은 MD-11기에 AVOD 설치를 했다가[2] AVOD 배선에서 전기합선이 발생해 기내에 화재가 발생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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