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5년 인도항공 182편 폭파 사건. 테러범이 항공사 직원에게 강요하여 탑승하지 않고 짐만 부쳤고 그 안에 있던 폭탄이 터져 기체가 대서양 상공에서 공중분해되어 탑승자 329명이 전원 사망하였다. 여담으로 방송 중간에 나리타 공항 폭탄테러 사건을 재연하는 부분에서 폴리스 라인에 '효고현경'이라고 쓰여 있는데, 나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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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항공 사고를 검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조종석 음성 기록 장치(CVR)와 비행 데이터 레코더(FDR), 목격자/사고기 탑승객/수사관의 인터뷰와 실제 교신 기록을 바탕으로 재현된 CG영상, 그리고 그 외의 다양한 영상 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1985년 인도항공 182편 폭파 사건. 테러범이 항공사 직원에게 강요하여 탑승하지 않고 짐만 부쳤고 그 안에 있던 폭탄이 터져 기체가 대서양 상공에서 공중분해되어 탑승자 329명이 전원 사망하였다. 여담으로 방송 중간에 나리타 공항 폭탄테러 사건을 재연하는 부분에서 폴리스 라인에 '효고현경'이라고 쓰여 있는데, 나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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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10의 화물칸 도어 문제로 인한 2건의 사고. 1972년 아메리칸 항공 096편은 비상착륙에 성공하고 이후 시정권고가 있었으나 이를 고치지 않아 결국 1974년 터키항공 981편 추락사고가 일어나 탑승 인원 346명 전원이 사망하였다. 이로 인해 맥도넬 더글러스에서 결국 화물칸 문 구조를 개선하였으나 이러한 최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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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서던 항공 242편 추락 사고. 비행중에 갑자기 날씨가 급격하게 악화되면서 폭풍 속을 뚫고 비행하게 됐고, 비행 중에 우박으로 인해 DC-9기의 후면에 있는 두 엔진이 모두 정지하였다. 이때 이 우박의 위력은 비행기 전면의 그 튼튼한 유리를 박살낼 정도였다. 그렇게 엔진을 모두 잃은 상태에서 고도를 너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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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어 미드웨스트 5481편 추락 사고. 탑승객과 짐의 무게를 계산해서 이륙이 가능한 하중인가를 확인해야 하는데, 이때 승객과 짐의 무게를 계산하는 공식이 잘못되었던 것. 당시까지는 승객과 짐의 무게를 평균 무게 x 숫자로 계산했는데, 이 사고 이후 확인해보니 승객의 평균 무게가 공식이 만들어질 때보다 훨씬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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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델타항공 191편 추락 사고 마이크로버스트(돌풍)로 인해 추락하면서 연료탱크에 부딪혀 152명 중 136명이 사망하고 인근 고속도로에 있던 토요타 승용차 운전자 1명도 사망하고 27명만이 생존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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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환산 실수로 일어난 사고이다. 1983년, 보잉 767기로 운항하던 에어 캐나다 143편은 이륙 전 연료공급자가 파운드와 미터법 사이의 계산 착오로 연료를 부족하게 넣는 바람에 운항 도중 엔진 2기가 모두 작동을 멈추었고, 사고 당시에 이미 폐쇄되어 드래그 레이스 용으로 쓰이던 김리 활주로에 글라이딩으로 비상착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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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항공 295편 추락 사고. 1987년 11월, 보잉 747-244B 콤비형으로 운항하던 남아프리카 항공 295편이 인도양 상공에서 비행중 화물칸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난 후 인도양 상공에서 공중분해되어 바다에 추락, 총 159명의 승객과 승무원 전원 사망하였다. 확인된 것은 기내에서의 화재 진화 시도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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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턴 항공 401편 추락사고. 파일럿들이 랜딩 기어의 전구 표시등에 불이 들어오지 않은 것에 신경쓰는 동안 오토파일럿이 해제되어 천천히 하강하다 늪에 추락. 아에로플로트 593편 추락사고와 비슷하며, 오토 파일럿 해제를 조종사들이 알지 못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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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버겐에어 301편이 이륙 5분만에 바다로 추락하여 전원 사망한 사고. 이는 산토도밍고에 장기간 주기된 301편의 피토관에 말벌이 집을 지으며 피토관이 막히면서 속도계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됐는데, 이를 무시하고 이륙한데다가 연장자 공경문화 때문에 부기장이 기장의 실수를 적극적으로 막지 못해 일어난 것으로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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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상공 공중충돌 사고. GOL 1907편(추락)와 레거시(비상착륙 성공)의 날개 부분 충돌사고. 원인은 트랜스폰더 미작동으로, 레거시의 트랜스폰더[7]가 원인불명으로 일정 시간동안 작동하지 않으면서 덩달아 TCAS도 무력화되었고, 관제 실수까지 겹치면서 일어난 공중 충돌 사고이다. 사고 당시에는 "아마존 상공의 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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