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에어 프랑스 358편 활주로 이탈사고. 에어 프랑스 358편이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악천후 속에서 착륙하다 활주로를 이탈후 폭발한 사고. 다행히 309명의 승객과 승무원 전원이 기체가 화염에 휩싸이기 전 2분 남짓의 시간 동안 모두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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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항공 사고를 검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조종석 음성 기록 장치(CVR)와 비행 데이터 레코더(FDR), 목격자/사고기 탑승객/수사관의 인터뷰와 실제 교신 기록을 바탕으로 재현된 CG영상, 그리고 그 외의 다양한 영상 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2005년 에어 프랑스 358편 활주로 이탈사고. 에어 프랑스 358편이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악천후 속에서 착륙하다 활주로를 이탈후 폭발한 사고. 다행히 309명의 승객과 승무원 전원이 기체가 화염에 휩싸이기 전 2분 남짓의 시간 동안 모두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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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브리티시 에어웨이즈 9편이 인도네시아 상공을 지나던 중 화산재 마찰로 정전기가 발생하여 동체가 하얀 불꽃에 휩싸이면서 엔진이 모두 꺼졌으나 위기의 순간 재시동되어 자카르타 공항에 비상착륙 성공. 희생자는 한 명도 없었다. 조사 결과 근처의 갈룽궁 화산이 분화했는데 그 사실을 몰랐다. 하필 심야에 비행중인 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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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6월 6일에 일어난 에어 캐나다 797편 사고. 화장실에서 합선으로 인해 화재 발생, 비상착륙은 성공했으나 승객 2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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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대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 참조. 보잉 747-300기의 유일한 항공사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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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건의 보잉 737의 조종 불능 사고(1991년 3월 3일의 유나이티드 항공 585편 추락 사고, 1994년 9월 8일의 US에어 427편 추락 사고, 1996년 6월 9일의 이스트윈드 517편 추락 위기 사고)후 원인 발견. 이스트 윈드 항공사 517편은 착륙 성공. 원인은 러더를 제어하는 밸브의 결함. 방송에서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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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중화항공 006편 여객기가 수십초만에 41,000피트에서 9,000피트까지 급속히 강하하다 간신히 자세 보정에 성공하여 무사히 착륙한 사고. 이는 연속으로 시차를 넘나들어야 했던 파일럿의 피로누적과 연속된 실수 몇 가지가 겹쳐 일어난 사고이다. 만약 이 급강하 과정에서 입은 꼬리날개의 손상이 조금만 컸으면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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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아에로멕시코 498편과 파이퍼 경비행기가 공중 충돌하여 추락한 세리토스 상공 공중 충돌 사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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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크로아티아에서 일어난 미 공군 CT-43 추락 사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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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플래시 항공 604편 사고. 사고원인은 불명. 살렘 알 셰이크 공항을 이륙했다가 이륙 1분만에 급선회하여 700km/h의 속도로 수심 1,000m의 홍해에 추락하여 탑승자 148명 전원 사망. 조종사의 방향/공간감각 상실 또는 기계결함이 사고원인으로 제기되으나 2년간의 조사 끝에 '원인을 알 수 없다'라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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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헬리오스 항공 522편 추락 사고. 정비사가 여압 시스템을 점검하면서 기압 조절장치를 수동으로 설정해 놓고 다시 자동으로 복귀시키지 않는 바람에 조종사를 포함한 승무원 및 승객들이 산소 부족으로 실신하고 연료가 떨어진 상태에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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