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8년 알로하 243기의 동체 일부 공중상실 사고. 동체 손실시의 폭발적인 감압으로 인한 승무원 한 명의 실종을 제외하고 모두 무사한 사건으로 승객들이 사고 당시 안전벨트를 착용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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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항공 사고를 검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조종석 음성 기록 장치(CVR)와 비행 데이터 레코더(FDR), 목격자/사고기 탑승객/수사관의 인터뷰와 실제 교신 기록을 바탕으로 재현된 CG영상, 그리고 그 외의 다양한 영상 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1988년 알로하 243기의 동체 일부 공중상실 사고. 동체 손실시의 폭발적인 감압으로 인한 승무원 한 명의 실종을 제외하고 모두 무사한 사건으로 승객들이 사고 당시 안전벨트를 착용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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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DHL기 미사일 피습 사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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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 참조. 단일 항공기로는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사고이다. 이편 시작장면에 123편의 마지막 이륙모습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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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FedEx Express 705편 습격 사건. 보험금을 노리고 탑승한 비번 직원이 이륙후 비행기를 탈취하려 했으나 나머지 승무원들의 저항으로 수습된 사건. 비행기는 무사했으나, 승무원들은 모두 큰 부상을 입어 다시는 조종 관련 업무로 돌아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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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항공 434편 테러 사건 - 1994년 나리타 공항으로 향하던 필리핀 항공 434편의 구명조끼 칸에 한 테러리스트가 폭탄을 설치, 폭발시 그 위 좌석에 앉아있던 일본인 승객 1인이 사망하고 기내 바닥에 구멍이 뚫렸으나 다행히 동체에는 큰 손상이 없었지만 대신 오른쪽 주 날개의 제어 라인이 박살났고, 엔진 추력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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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미합중국 해군의 순양함이 이란항공 655기를 격추한 USS 빈센스 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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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악천후 속에서 바다를 건너던 AS332 슈퍼 퓨마 헬리콥터(Bristow Flight 56C)가 번개를 맞아 불시착한 사고. 다행히 탑승자 모두 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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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이집트 항공 990편 추락사고. 미국 NTSB의 조사 결과 부기장의 자살설이 원인으로 제기되었으나 본국인 이집트에서 반발이 일어났고, 이집트는 자체 조사위원회를 발족하여 기체 결함이 사고 원인이라고 발표한다. 그러나 NTSB 보고서 등 여러 자료들을 보면 그냥 이집트가 미국에게 생떼를 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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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로플로트 593편 추락사고. 기장이 아들을 조종석에 앉혔다가 추락하여 전원 사망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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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에티오피아 항공 961편 납치 사건. 하이잭 후 범인의 요구에 따라 비행하다 연료부족으로 인해 코모로에 불시착한 사건. 하지만 이미 2번의 공중납치를 경험한 노련한 기장의 적절한 대처 덕분에 수심이 얕은 해변에 불시착하였고 이로 인해 그나마 생존자가 나올 수 있었다. 그러나 살아남은 승객들 중 몇몇이 패닉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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