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9년 1월 8일 브리티시 미들랜드 국제항공 92편 보잉 737-400기가 엔진 고장으로 비상 착륙을 시도하던 중 활주로 앞에 추락해 4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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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항공 사고를 검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조종석 음성 기록 장치(CVR)와 비행 데이터 레코더(FDR), 목격자/사고기 탑승객/수사관의 인터뷰와 실제 교신 기록을 바탕으로 재현된 CG영상, 그리고 그 외의 다양한 영상 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1989년 1월 8일 브리티시 미들랜드 국제항공 92편 보잉 737-400기가 엔진 고장으로 비상 착륙을 시도하던 중 활주로 앞에 추락해 4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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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항중인 보잉 767기 1번 엔진이 갑자기 역추력 장치가 전개되어 사고 발생. 원래 보잉사에서는 엔진 역추력때문이 아닐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보잉사가 역추력 장치 고장 실험을 했을때 조건은 약 1만 피트에서 비교적 저속으로 날고 있었을 때 였는데, 이 사고기가 처한 상황은 약 2만 3천피트 상공이었고 고속으로 상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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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의 참사에서 다룬 콩코드 추락 사고를 다시 다루었다. 2000년 에어 프랑스 소속 콩코드가 이륙 중 일어난 엔진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추락한 사고이자 이전부터 위태롭던 콩코드의 운항 종료에 결정적인 계기가 된 사건이다. 이는 콩코드의 유일한 추락 사고로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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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아들이었던 JFK Jr.가 조종하는 경비행기(파이퍼 새러토가)가 추락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그는 비행 경력이 부족하고, 특히 야간 비행에는 아직 적합하지 않은 조종 실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비행을 감행했으나 공간 방향 감각 상실로 추락하고 말았다. 본래 해가 떠있을 때 비행할 계획이었으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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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 실수. 북쪽으로 가야하는데 공항따윈 한 곳도 없는 남쪽으로 가서 돌아다니다가 연료가 떨어져서 추락. 비행계획서를 보니 비행각도(HDG)가 0270으로 적혀 있었는데, 조종사들은 270도로 인지하고 270도 방향으로 간다. 사실은 27도 방향으로 가란 뜻이었다(사실027.0으로 적을 걸 0270으로 적음). 27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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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4일 멕시코 내무장관이 탑승한 정부기(Learjet 45, XC-VMC)가 Ponciano Arriaga 공항을 출발하여 멕시코시티공항으로 가는 비행에서 멕시코시티 공항을 12km를 앞두고 추락했다. 사고로 내무장관을 포함한 탑승객 9명 전원과 추락지점(금융지구 중심가)에 있던 7명이 사망하고 지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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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X2 7100편은 Fairchild SA 227-BC Metro III 기종으로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시티 공항을 출발해 아일랜드 남부 코크 공항으로 가는 비행편이다. 2011년 2월 10일 코크 공항에 접근하여 안개속 착륙시도 과정에서 3번째 복행을 하다 1,2번 터보프롭엔진의 추력 불일치로 비행기가 오른쪽으로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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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8일 오전 12시 41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이륙하여 중국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으로 가던 말레이시아 항공 MH370편 777-2H6/ER 여객기(기체 등록번호: 9M-MRO)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인도양에서 실종된 사건이다. 당시 370편은 약 7시간 반 정도 비행할 수 있는 연료를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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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지시계 결함으로 인해 항공기 조종 불능으로 이어짐. 사실 기장 쪽 자세지시계에 문제가 생겼다는 경고가 떴지먼 기장은 평소 훈련 받은대로 계기판을 조작한다. 하지만 훈련받았을 때의 조작계통과 이 때 사고 비행기의 조작계통이 달랐다. 평소 훈련했을 때대로 조작하면 제3의 자세지시계가 표시됐는데, 사고기에서는 이 평범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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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 80편은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나리타 국제공항으로 비행하는 화물기였다. 나리타 공항에 착륙하는 과정에서 착륙시 기수를 들어올리는 Flare 조작이 너무 늦었고 급격한 하강률(1200 fpm)을 억제하지 못하고 활주로 터치다운에서 바운스가 발생했다. 조사과정에서 MD-11은 DC-10보다 기체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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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속에서 ILS 계기 접근을 하다가 기장이 요크를 움직여 Auto-Pilot(VOR/LOC, 로컬라이저에 의한 활주로 정렬)이 해제되었고 바람에 떠밀려 활주로에서 벗어나 공항 1.5km 동쪽 언덕에 추락했다. 계기상 명백히 활주로 정렬이 어긋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도 F/O의 연이은 복행 조언을 기장이 계속 묵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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