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0년 영국항공 5390편의 앞유리 구조 및 정비 부실로 인해 비행중 앞유리가 날아가 버린 항공 사고. 기장은 충격으로 비행기 밖으로 튕겨나가 22분간 상반신이 밖에 걸쳐진 채로 있었으나 부상만 입고 생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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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항공 사고를 검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조종석 음성 기록 장치(CVR)와 비행 데이터 레코더(FDR), 목격자/사고기 탑승객/수사관의 인터뷰와 실제 교신 기록을 바탕으로 재현된 CG영상, 그리고 그 외의 다양한 영상 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1990년 영국항공 5390편의 앞유리 구조 및 정비 부실로 인해 비행중 앞유리가 날아가 버린 항공 사고. 기장은 충격으로 비행기 밖으로 튕겨나가 22분간 상반신이 밖에 걸쳐진 채로 있었으나 부상만 입고 생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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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애틀랜틱 사우스이스트 항공 529편 추락 사고. 애틀랜틱 사우스이스트 항공 529편이 엔진 프로펠러 탈락으로 인해 불시착. 착륙 직후 모든 탑승자는 생존해 있었으나 이후 화재와 폭발로 인해 기장 포함 다수가 사망했다. 원인은 프로펠러 정비 불량으로 인한 금속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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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에어 프랑스 8969편 납치 사건. 에어프랑스 8969편이 알제리에서 하이재킹 당한 사건. 이륙 후 마르세유 공항에 착륙해 연료 보급 및 기자단을 요청했으나 거부당한 후 프랑스 특수부대 GIGN에 의해 진압. 테러리스트에게 살해당한 승객 3명을 제외한 모든 탑승객은 무사했으며 후에 테러리스트의 목적이 에펠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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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위버링겐 상공 공중충돌 사고 참조. 항공관제사의 과실로 인하여 탑승인원이 전원 사망한 공중충돌 사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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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항공 965편 추락 사고. 여러 겹쳐진 실수가 비극이 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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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아비앙카 52편 추락 사고. 공항 착륙 대기중 연료부족으로 인한 추락사고로서, 부기장이 관제소와 대화할 때 영어 단어 선택의 실수로 인해 위급하다는 의미가 전달되지 않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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